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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입덧때문에 고민이네요  
  작성자 : 강민실  
  작성일 : 2006-07-03 조회수 : 7177

첫째아이가 지금 3살이에요.
입덧이 정말 넘 심해서...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하고 아이를 낳았어요.
정말 그때는 둘째 갖는건 꿈도 꾸지 않았고. 이아이만 건강하게 낳아서 기르자고 남편과 생각하고, 거의 병원에서 링게로 생활을 하며 보냈죠.
아버님이 한의원에서 입덧멈추는 한약도 지어주셨지만 그마저도 삼킬수가 없어서 나중에 다 버리고 말았어요.
입덧안하는 시계가 있다고 해서 250,000원이나 주고 구입했고. 주변에서 입덧멈추는 민간요법을 많이 알려줘서 해봤지만 저에겐 소용없었어요.그렇게 2개월죽게 고생하고나니 입덧이 서서히 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몇달전에 둘째를 임신했었는데...6주정도에 수술을 했어요.
4주부터 입덧이 시작되면서 전 친정집에서 거의 누워서 오바이트를 해야했고. 친정부모님 두분다 일이 있고, 첫아이가 아직 어린관계로 돌봐줄사람이 없고.
그렇다고 형편이 좋아 사람을 쓸형편도 아니고요.,
그래서 결국 수술을 했어요.
지금은 많이 후회돼요.
어떻게든..병원에서 링게를 맞더라도...그 아이를 지켰어야 했는데..라는 후회와 죄책감에 가슴이 아파요.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사실 돈이 있든 없든..둘째 아이를 갖고 싶어요.
첫아이 혼자 외롭게 크는건 못보겠어요.
그래서.올7,8월에 아이를 갖고 싶은데..그 전에 한약을 먹는건 어떨까 해서요.
미리먹어두면...괜찮은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병원에서도 저처럼 입덧떄문에 오래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엔..위와..간..약간씩 안좋거든요.
신경도 예민하고요.
어떨까요?..선생님..
제게 좋은 결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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