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온라인 상담실 | 입덧 상담실





게시판의 주제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으며
광고성,음란물등을 기재시에는 회원자격에 제재를 가할수 있습니다.

 
215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제  목 : [답변] 임신초기에 홍삼제품을 장복하는 것은 권장할만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 설악한의원  
  작성일 : 2010-05-20 조회수 : 6544


안녕하세요? 설악한의원입니다.

늦은 나이에 귀한 아이를 얻게 되었는데 심한 입덧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시나요?

첫아이 입덧때 체중이 10여킬로그램 정도 감소하는 심한 입덧을 한데다가 둘째는 입덧 때문에 포기하셨다니 더 안타깝네요.

입덧의 원인은 아직도 과학적으로 규명이 안되어 있어서 여러가지 말들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한의학에서는 이미 수천년 전부터 입덧을 한약으로 치료하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입덧은 설악한의원에서 책임지고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인삼이나 홍삼 제품을 계속적으로 장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임신 초기에 몸을 너무 드겁게 한다던지 따뜻한 성질의 약을 장복하는 것은 태아에도 좋지 않습니다.

체질에 맞는다면 평소에도 가끔 복용하는 것으로 줄이시고 임신초기에는 삼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임신초기라도 잠간동안 복용한 것으론 태아나 산모에게 큰 위험이 되진 않습니다.

그럼 알려주신 전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안녕하세요.
임신초기 40대 산모입니다.
첫애를 너무 힘겹게 낳고, 둘째는 생각도 안했는데 하늘이 주셨으니...
첫애 전에도 입덧때문에 아이를 포기한적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심한 입덧은 같은 산모들 조차 예민해서, 유별나 그렇다며... 정말 미운말들만 해 속이 상합니다.
우연히 이곳을 발견하고 같은 입장의 엄마들의 글을 보니.
눈물까지 나오려 합니다.

저의 첫애때 증상은.
입덧중 몸무게가 10킬로그램이나 줄었고,
병원서 입덧줄인다며 수액주사 맞으면서 입으로는 토했고,
가장 심할때는 하루에 20회이상 토하며 변기통을 안고 살았습니다.
따스한 방바닥에 눕기만 해도 토하고,
샴푸,비누,치약 냄새만으로도 헛구역질이 아닌 진짜 막우 토했습니다.
나중엔 노랑헛물이 계속 나오고
너무 많이 구토하니 목과 가슴과 배에 경련과 마비까지 오더군요.
정말 산송장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40대초반에 늦은 나이에 임신이니 더 걱정되네요.
(그래도 잘 낳고 싶어요)
그동안 타한의원 약이며 모든 방법은 다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아기를 생각하니 열심히 이 고생을 또한번 참을 용기를 갖는데 완전 초기인데도 입덧이 장난아닙니다.

제발 원장님의 도움으로 입덧을 조금 줄이기라도 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42세(만40세)
키 160에 45킬로그램이구요,
소음인입니다.(다른 한의원 말씀)
평소 몸이 찬편이구요,
소화는 잘 되지만,
장이 안좋은 편이라(덕분에 변비는 없습니다)

자세한 진료는 통화로 하고싶습니다.
019-224-0826

참 저는 개인적으로 인삼을 즐겨먹고 맞는거 같은데요
임신후에도 홍삼을 달여 차게 먹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인삼이 산모에게 안좋다는 분도 있어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자수는 최대 500자까지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7    임신4주정도 되었는데요~   김효순 2010-10-19 3608
      [답변] 입덧에 대한 치료제를 미리 복용...   설악한의원 2010-10-20 4246
116    임신 8주차 예비엄마 (입덧관련 문의)   김미정 2010-07-27 4638
      [답변] 전화상담만으로 입덧에 대한 한약...   설악한의원 2010-07-29 4957
115    입덧...걱정   송기숙 2010-05-19 4220
      [답변] 임신초기에 홍삼제품을 장복하는 ...   설악한의원 2010-05-20 6545
114    모유수유 중 두드러기   박은진 2010-03-24 4773
      [답변] 출산후에 심해지는 두드레기는 산...   설악한의원 2010-03-25 4825
113    임신계획중인데요..   똘똘맘 2010-02-11 4073
      [답변] 입덧없는 임신을 준비하는 방법   설악한의원 2010-02-12 4647